Monthly Archives: October 2010

POSA1 – Command Processor Pattern

[HFSD] 프로세스의 생활화

이북리더-읽을 책이 많지만, 읽을 책이 없다.

 최근에 한동안, B815라는 북큐브의 이북리더를 사서 재미나게 쓰고 있다. 

 

 먼저 이북북리더의 장점이라는 것은, 책을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

아이패드나 컴퓨터를 통해서 무언가를 읽는 것 보다 확실히 눈이 덜 피곤하다고나 할까?

 

 무엇보다. 책을 읽는 시간이 더 많아졌다고 해야할까? 들고다니기에 작다라는 것…

굉장히 큰 장점이다. 페이지 이동에 시간이 걸리기는 하지만, 뭐, 특별히 문제가 된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그리고 생각보다 간지도 난다 -_-

 

 하지만 한동안 들고 다니면서 책을 보면서, 결국 이북리더의 한계에 봉착해버렸다.

일단, 크기가 작으면 들고 다니기는 편하지만, 기술 서적 보기는 좀 힘들다 -_-(미안하다.

이건 그냥 내가 킨들 DXG가 가지고 싶어서 적었다. T.T)

 

 가장 큰 문제는 읽을 책이 없다라는 것이다. 사실 B815를 사면 전자책 도서관으로 부터

많은 책을 공짜로, 빌려 읽을 수 있다. 그로 인해 고전 도서를 보기에는 너무나 좋다.

 

하지만, 최신의 시간 도서는 거의 없다. 신간이라는 이북이 과거에 출간된 도서의 이북판일

뿐이다. 아마존 킨들의 최고의 장점은, 수 많은 시간들이 바로바로 공급되는 것이다. 독점의

힘이라고 할까?

 

 그에 비해 우리나라는 군웅할거의 춘추전국시대다. 각 인터넷 서점, 오프라인 서점들이 

서로 다른 단말기를 보급하기 위해서, 서로의 단말기에서 책을 읽지 못한다. -_-

 이북리더라는 파이때문에, 그 보다 더 큰 전자책 시장이라는 산을 보지 못하고 있다.

 

 KT에서 개인 전자출판을 할 수 있는 툴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한다. 조금만 더 지나면,

누구나 쉽게 책을 출판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으로 인해서 출판사의 미래가 

암울할 까? 그렇지는 않을 것 같다. 개인 출판이 활성화 되더라도, 몇몇 개인을 제외하고는

아마도, 출판사의 책들만 팔리지 않을까? 일단 출판사를 통해서 나오는 책들은, 편집&디자인

그리고 출판사를 통해서 나온다는 신뢰감을 줄 수 있을 듯 하다.

 

 그럼 오프라인/온라인 서점들은 어떻게 나가야 할까? 전자책이 아무리 활성화 되더라도, 

책을 읽는 손맛이라는 것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 듯 하다. 하지만, 어느정도 잠식이 예상되기 때문에

오프라인 서점들은 온라인으로 진출하는 것이 아닐까? 

 

 말이 계속 산으로 가는데, 결국 전자책은 출판 플랫폼을 장악하는 쪽의 승리로 넘어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다. 과연 국내에서는 누가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까? 일단 그러기 위해서는 국내의

어떤 전자책에서도, 각종 신간서적들을 구입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소리바다라는 왜? 라는 책을 보면, 아이튠즈의 성공과 소리바다의 실패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애플의 아이튠즈는 저작권 협회하고만 계약을 하면 모든 음원을 이용할 수 있었지만, 우리나라는

그런 구조가 아니라, 각각의 저작권자와 모두 계약을 하는 구조였다는 것… 쓰고 나니 생각이 -_-

소리바다가 아니라 아이리버에서의 이야기다 -_-

 

 결론론은 망한글!!!

[POSA1] Whole-Part Design Pattern

 

[HFSD] 테스트와 지속적인 통합

우리는 조상의 죄를 사죄해야하는가?

 우연히 서점에서 “정의를 생각하다” 라는 책의 일부분을 보게 되었는데,

하필 그 부분이 위의 제목처럼 “우리는 조상의 죄를 사죄해야하는가?” 였다.

 

이에 대한 행동을 보면, 독일 처럼 유태인 학살, 나치의 문제에 대해서 “사죄” 한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내보내는 입장이 있고, 호주에서 처럼 원주민에 대한 탄압(학살?과 노예?) 에 대해서

우리는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우리가 알지도 못한 것에 대해서 사죄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라고

말하는 두 가지 부류에 대해서 볼 수 가 있다.

 

특히, 이 후자를 “도덕적 개인주의” 라고 하는데, 자신이 직접 잘못한게 아니라면, 사죄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여기서의 “사죄”를 내 마음대로 표현한다면, “죄송한 마음, 반복하지 않겠다라는 마음”

인데,

 

 물론, 전자/후자 어느 부분이 잘못되었다라고 할 수 없지만, 단지, 전자 쪽에 더 마음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물론, 과거 우리나라의 “연좌제” 처럼 단순히 친척이나 부모가 나쁜짓을 했다고, 그 자식들에게

죄를 묻는 다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관계자가 누군가에게 잘못을 했다면, 최소한 그것에 미안해하고, 자신은 그런 행동을 하지 않겠

다라는 생각을 해야하지 않을까?

 

 극단적으로 생각한다면, 자신의 자식을 위해서, 누군가의 목숨과 재산을 빼았는다면, 과연, 단지 나의

행동이 아니므로, 문제가 없다라고 할 수 있을까?

 

 좀, 더 여기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어떤 결론이 나올지 궁금하다.

 역시 ”책”이라는 것은, 지식의 전수 뿐만 아니라, 생각의 “화두”를 던져 주는 좋은 아이템인거 같다.

가변 변수 MACRO와 FUNCTION

나중에 log 용으로 사용하기 위한 printf 함수를 살짝 매크로로 정의를 하려고 보니 -_-

아무리 해도 안된다는 -_-

 

그래서 결국 구글 형님께 문의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define     nadia_printf(fmt , …)
  2.                             printf(“%s:%dn” fmt, __FUNCTION__, __LINE__, __VA_ARGS__ )

 

그냥 가변 변수를 이용하는 함수의 경우에는 보통 다음과 같이 이용한다.

  1. void test_printf(const char *fmt, …){
  2.     char buffer[1024];
  3.     va_list args;
  4.     va_start(args, fmt);
  5.     vsprintf( buffer, fmt, args );
  6.     va_end(args);
  7.     puts(buffer);
  8. }

 

후자의 경우는 자주 쓰던 방법이긴 한데, MACRO로 한번 해볼려고 발악하다가 -_-

T.T

 

최초에 했던 것은 다음 형태다.

  1. #define nadia_printf(x)   printf(x)

 

그런데 파라매터가 2개 이상되니 바로 오류 T.T

 

결국 구글형님의 도움으로 제대로된 Macro 된 로그를 찍는 기능을 추가했다 -_-

요새 왜 이리 모르는게 많을까?

 

 

아마존 EC2 Compute Unit 이란?

 아마존 서비스를 쓰고 있는 건 전혀 아니지만, 관심이 있어서 해당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다음과 같이 되어 있다.

 

  • Small Instance (Default) 1.7 GB of memory, 1 EC2 Compute Unit (1 virtual core with 1 EC2 Compute Unit), 160 GB of local instance storage, 32-bit platform
  • Large Instance 7.5 GB of memory, 4 EC2 Compute Units (2 virtual cores with 2 EC2 Compute Units each), 850 GB of local instance storage, 64-bit platform
  • Extra Large Instance 15 GB of memory, 8 EC2 Compute Units (4 virtual cores with 2 EC2 Compute Units each), 1690 GB of local instance storage, 64-bit platform
  •  

    여기에 보면 EC2 Compute Unit 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virtual core 는 이해를 하겠는데 이 말은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구글님께 검색을 시도 했다.

     

    결국 다음 사이트를 찾을 수 있었다.

    http://gevaperry.typepad.com/main/2009/03/figuring-out-the-roi-of-infrastructureasaservice.html

     

    여기에서 설명을 보면 1 EC2 Compute Unit 은 2007 xeon, or 2007 opetron 1~1.2GHz 정도의 CPU 처리

    능력을 말하는 단위이다. 즉 위의 Small Instacne 는 1~1.2Ghz 정도의 처리능력 짜리 코어 하나, Large Instacne 는 2개의 코어가 있고 각각의 코어는 2 EC2 Compute Unit 정도의 처리 능력을 가지고 있다라는

    말인것이다.

     

     이거랑 논외로, 메모리가 7.5GB 를 제공하는데 1시간에 500 원이면 쿨럭, 대단하기 하다.

    KT에서 S3나 EC2 같은 서비스를 11월에 오픈하다는데, 관심있게 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

    아마존 대단!!! 인정!!! 

     

    [아꿈사] Broker 발표 자료

    Broker 발표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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