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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와 전문가의 차이

최근에 이 차이를 명확하게 느끼게 되었다. 내 주변에는 확실히 실력이 뛰어나신 분들이 많다. 이 들 중 대부분은 소위 주변에서 말하는 “전문가” 들이시다.

자신의 분야에 대해서, 자랑할 만한 충분한 지식이 있고, 그 지식으로 인하여, 비슷한 다른 분야의 문제까지도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을 “전문가” 라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그런데 “고수”의 영역은 이것을 좀 더 넘어선다고 해야 할까? 물론, 이미 그 분들에게는 이런 문제들이 겪어본 문제들일 수도 있지만, 일단 커버 범위자체가 넘고, 자신이 경험하지 못한 그런 문제들에 대해서, 적합한 조언과, 해결책 까지 알려줄 수 있는 단계, 이런 분을 “고수” 라고 불러야 올바를 것 같다.

아직 전문가의 길에도 제대로 들어서지 못한 나를 보면서, 언제쯤 초보의 길을 벗어날 수 있을런지 고민이 생기기도 하지만, 주변에 이렇게 깨달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축복받을 만한 일이다.

물론, 주변에 고수가 있다면, 도움을 받고, 그 도움을 자신의 실력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지 않고서는  고작 그 자리에 머물 수 밖에 없는 것이, 또, 주변에 능력있는 사람들이 있을 때의 단점이 아닐까 싶다.

올해 마음잡고 공부할 것들

1. 머신 러닝

2. 형태소 분석기

3. 모르는 언어 하나 배우기

4. 영어 공부

5. 매쉬업 관련해서 공부하기

오늘은 제가 사랑하는 사람의 생일입니다.

  보잘 것 없는 나를 믿고 따라와준 사랑하는 내 반쪽의 생일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저를 뭘 믿고 선택했는지, 이제 결혼하지 5개월 정도가 되어가는군요.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사랑하오.

 

 당신은 나에게 그 의미만으로 행복을 안겨주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나 역시, 당신에게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내가 태어나서 내가 선택했던 것중에 가장 잘한 것을 뽑으라면, 당신입니다. 감사해요. 

苟日新 日日新 又日新 (구일신 일일신 우일신)(大學)

  일신 일신 우일신 인지 알았더니 구일신 일일신 우일신 이다.(한자는 몰라서 긁어왔다.)

 

진실로 날로 새로워지려면, 나날이 새롭게 하고, 또 날로 새롭게 하라.

 

라는 뜻이다.

 

 나는 과연 이러고 있는지 내 자신에게 다시 물어보고싶다. 의미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는 아닌지, 소중한 하루 하루를 그냥 보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하루에 하나라도 새로워지도록,

 

 작심 삼일이 아니길 내 스스로에게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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