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사랑하는 사람의 생일입니다.

  보잘 것 없는 나를 믿고 따라와준 사랑하는 내 반쪽의 생일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저를 뭘 믿고 선택했는지, 이제 결혼하지 5개월 정도가 되어가는군요.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사랑하오.

 

 당신은 나에게 그 의미만으로 행복을 안겨주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나 역시, 당신에게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내가 태어나서 내가 선택했던 것중에 가장 잘한 것을 뽑으라면, 당신입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