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Test 에서의 Setup 과 TearDown 의 호출과정

 지금까지 난 TestSuite 에서 TestCase 가 호출되면 SetUp 과 TearDown 은 딱 한번만 불리는 줄 알았더니

TestCase 수 만큼 불리는 것이었다 -_- T.T 결국 그것 때문에 Google Test의 소스까지 쭈욱 까보는 삽질을

(사실, 이 소스 까보기는 딴 버그를 확인하기 위해서 해본것이었다.)

 

 덕분에 안것 몇가지는 구글 테스트는 Template 을 내부적으로 잘 사용했다.

윈도우 계열에서는 테스트 안전성을 위해서 SEH를 사용하고 있다.

 

 흑흑흑, 까보면 의외로 복잡해 보이지만, 쉽게 따라가진다. -_-

 그리고 몰랐던게, WinCE 계열을 공식적으로 지원한다는 것 -_-

 

흐음… google test 에 버그레포팅을 했는데 패치까지 제공하는게 좋을까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