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모바일 실수담 T.T

사실 윈도우 모바일과 윈도우 프로그래밍은 비슷하다. 뭐, 경험이 아직 일천해서, 몇 가지 부분을 빼고는 아직까지는 많이 비슷하다. (그 약간의 차이에 물론 몇 일에서 몇 시간 까지 삽을 몇 번 많이 뜨긴 했다.)

예를 들어서 이런 것이다. WideCharToMultiByte 라든지 MultiByteToWideChar 의 경우 옵션이 몇 가지 있다. CP_ACP(현재 자신의 윈도우 OS 언어셋으로 처리한다.) CP_UTF8(UTF-8로 처리한다. 유니코드므로 언어에 상관없다.)

위의 CP_ACP의 경우 즉, 한국어 윈도우즈면 EUC-KR로 영문이면 영어로, 일본어면 EUC-JP 로 동작하게 된다. 그런데, 괜히, 한글 에뮬레이터만 쓰다가 영문 에물레이터를 잠시 썼는데, 위의 사실을 까먹은 것이다.

즉, 영문 윈도우 모바일 에뮬레이터를 쓰면서, CP_ACP로 유니코드가 한글로 변환이 안 된다고 몇시간을 허비했다. T.T

딴사람들은 이런 실수를 안 했으면 한다. 즉, CP_ACP는 해당 국가 OS에서는 해당 국가 셋만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