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자일 시리즈 – 애자일 회고

  인사이트에서 나온 애자일 시리즈

 

스크럼과 XP(가장 최근에 나온)

스크럼(같은 스터디 멤버인 일이형이 번역한…)

익스트림 프로그래밍

애자일 회고(가장 많은 도움이 되었던)

불확실성과 화해하는 프로젝트 추정과 계획(나는 아직도 추정과 계획에 서투르다.)

사용자스토리

애자일 프랙티스

린소프트웨어(도요타 방식을 린 프로세스라고 한다.)

 

 위의 책들 중에서 내가 구입한 책은

스크럼(안 살수가 없다 ㅋㅋ, 번역자랑 아는 사이니 T.T)

애자일 회고( 개인적으로 회고라는 개념이 매우 중요하다라는 것을 이 책을 보고 나서야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무엇을 하든지, 회고를 적용하는 것이 장점이 많다는 것도 느꼈다.)

불확실성과 화해하는 프로젝트 추정과 계획(사고나서 아직 제대로 읽지 못한 책 T.T

 일정에 대한 추정과 계획은 아직도 어림짐작이다. T.T – 이번 스터디 부교재 T.T)

사용자 스토리( 일을 어떠한 단위로 나눌것인지, 이번 스터디 부교재이기도 하다. T.T)

 

다들 좋은 책이긴 한데, 개인적으로 가장 도움이 된 책은 애자일 회고 였다.

처음에 나는 “회고”라는 말이 무엇인지 몰랐다. -_-,

 

회고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회고 [回顧] [명사]
1 뒤를 돌아다봄.
2 지나간 일을 돌이켜 생각함.

 

 위와 같은 설명이 나온다. 즉, 어떤 일을 하고 나서, 무엇이 좋았는지, 무엇이 나뻤는지에 대해서

생각하고, 더 나은 방법을 찾는 것이다. 혼자서 하는 일에 적용할 수도 있고, 여러명이 하는 일에

적용할 수도 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회고도,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 사전 준비
  • 자료모으기
  • 통찰 이끌어내기
  • 무엇을 할지 결정하기
  • 회고 끝내기
  • 새로운 시도와 개선을 결정하기

 

위와 같은 순서가, 애자일 방법의 이터레이션과 합쳐지면서

매 이터레이션의 끝마다 회고를 적용할 수 있고, 해당 프로젝트가 끝나거나 릴리즈를 할때마다도

회고가 연결되어서 실행될 수 있다.

 

 슬램덩크의 안감독님이 말씀하신 명대사 “초보자의 상급자로 가는 길은 자기가 서툴다는것을 알았을때가 시작이다” 처럼,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무엇을 잘못하고 무엇을 잘아는지 아는것이 가장 먼저이다.

애자일 회고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 시작 점을 잡아주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