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드와 식스픽셀을 읽고…

최근에 구글드 라는 책을 읽었다. 이것과 함께 읽은 책이 식스 픽셀이라는 책인데,

서로 다른 얘기를 하면서 묘하게 비슷한 느낌을 주는 책이다.

구글드를 읽다보면, 약각 구글을 “찬양” 해준다는 느낌도 들지만, 

현시점에서 구글의 성공이유를 가장 잘 파악한 책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현재의 구글의 생각에 대해서 잘 대변해 준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부분을 식스픽셀에 넣어보면, 구글의 성공을 같은 내용의 다른 뷰로 볼 수 있는듯 하다.

(식스 픽셀은 브랜드 마켓팅, 블로그 마켓팅에 관한 내용이라고 볼 수 있다.)

 

구글드를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낌이 든 것은, 기존의 옛 회사들은 어떻게 혁신해야 될것인가?

이노베이터의 딜레마를 어떻게 혁신할 것인가?

요새 대세라는 Free가 과연 기존의 회사들에게 해결책이 될 수 있는가?

물론, 새로운 Start-up 들도 마찬가지이다. Free 로 이윤을 얻을 수 있을 것인가?

 

읽은 책들의 짬뽕으로 생각을 하다보면, 머리만 아파온다. 뭔가 여기서 비빔밥을 만들어내면

좋을텐데 말이다. ^^

 

한번씩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최근 추천 서적은, 구글드, 식스픽셀, Free, 공짜경제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