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좌표와 경제학 3.0

오늘 읽기를 끝낸 책이 홍세화씨의 생각의 좌표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보다 많은

 

생각거리를 얻었다. 과연 나는 민주주의를 제대로 알고 있느냐? 

 

나는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를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홍세화씨의 “나는 파리의 택시 운전사” 를 읽었을 때도 그렇지만, 생각보다 많은 생각의 사유를 거치신

 

분으로 보인다. 그 발끝도 따라가지 못하는 나의 생각으로는 모두 옳고, 모두 그른것 처럼 느껴지는……

 

그리고 김광수씨(광수생각의 그 분 아닙니다. ^^) 경제학 3.0을 읽고 있는데, 이 분도 참 대단한 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생각의 좌표에서는 홍세화 씨는 그렇다 치더라도, 정부와, 이명박 대통령을 확실하게

 

까고있다.(뭐, 그렇다고, 이전 노무현 대통령 역시도 까이고 있다.)

 

 신기한 것은, 서로 다른 분야의 책들임에도 뭔가 최근에 있는 책들이 서로 연관성이 있는 것 같다.

 

 뭐, 제일 많이 드는것은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더 성장할 여지가 많다라는 것일까?

(나쁘게 말하면 아직 많이 모자란다는 뜻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