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리뷰] 33M 소셜 네트워크 성공스토리

33M 소셜 네트워크 스토리, 제목이 뭔가 독특하지 않은가?

33M의 뜻이 무엇일까 고민했었는데(사실 처음에는 3M의 오타인줄 알았다. 그래서 3M 내부의 소셜 네트워크 성공기인 줄 알았다는)

33 Milion People 의 약어였다.

이 책에서는 소셜미디어를 활용하는 다양한 예를 보여준다.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  심지어는 골드코프라는 캐나다의 금광 업체까지 예로 나온다. 일반적인 우리의 입장에서는 트워터나, 페이스북, 아직 국내에서는 많이 사용하지는 않지만, 인력 공유 사이트와 같은 링크드인 정도가 전부라고 생각했는데, 골드코프나, 디자인 1위의 제품만 생산해서 판매하는 그런 업체, 이 책에서는 단순히 소셜이라는 것이 유명한 소셜미디어가 아닌, 소셜을 어떻게 실제로 이용했는지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 있다.

소셜에서 사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어떻게 관계를 만들고, 피드백을 주고 받을까 인데,  아직,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잘 이해하지 못했다. 사실 이런 부분을 잘 알게 되면, 이런 책이 필요 없을지도…

결국, 소셜에서도 성공하는 사람은 착실하게 자신의 평판을 관리하고, 새로운 그리고 특별한 컨텐츠를 계속 생성해내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뒷부분의 이런 소셜 미디어가 아닌 소셜 자체를 잘 이용하는 방안은 꼭  읽어보면 좋을듯 하다는 )